태권도 띠 순서, 품새 및 승급 과정 총정리

태권도 띠 순서 찾고 계신가요?

한국 전통 무술을 기반으로 하여 현대 스포츠로 최근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무예 태권도.

이 태권도는 세계화와 올림픽 스포츠로 발전하면서 초등학생들은 물론이고 유치원생들도 많이 다니고 있는데요.

태권도는 단순한 무술을 넘어 정신적인 수양과 철학을 내포하고 있으며, 아이들에게는 질서, 예절 등 다양함을 배울 수 있어 좋은 교육 중 하나 입니다.

오늘은 태권도 띠 순서 그리고 품새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.

태권도 띠 순서

태권도 띠 순서는 수련자의 기준으로 나타내며, 각 단계는 특정 품새 그리고 기술을 배우는 과정으로 구성 됩니다.

도장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보통 아래와 같은 순서를 따르게 됩니다.

●흰띠(10급) – 기본 동작과 자세를 배우는 초보자 단계 입니다. 품새는 없습니다.

●노란띠(9급) – 기초 방어와 공격 기술을 배우게 됩니다. 품새는 태극 1장입니다.

●노란띠 초록줄(8급) – 기초 기술 발전을 하게 됩니다. 품새는 태극 2장입니다.

●초록띠(7급) – 기술의 정확성과 속도를 훈련받게 됩니다. 품새는 태극 3장입니다.

●초록띠 파란줄(6급) – 초록띠와 파란띠 사이의 중간 단계 과정입니다. 태극은 4장입니다.

●파란띠(5급) – 심화된 기술과 힘 훈련을 받게 됩니다. 태극은 5장입니다.

●파란띠 빨간줄(4급) – 기존보다 더 복잡한 스텝과 방향 전환을 배우게 됩니다. 태극은 6장입니다.

●빨간띠(3급) – 고급 기술과 집중력 향상 훈련을 받게 됩니다. 태극은 7장입니다.

●빨간띠 검은줄(2급) – 고단자로 준비를 하는 단계 입니다. 태극은 8장입니다.

●검은띠(1단 이상) – 태권도의 마스터 단계 입니다. 품새는 고려, 금강, 태백 등 고급 품새 입니다.

품새란?

품새는 저해져 있는 동작을 순서대로 수행하면서 방어, 공격 기술을 연습하는 태권도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.

각각의 품새는 특정한 철학 그리고 의미를 담고 있고, 이를 통하여 기술과 정신력을 동시에 함양하게 됩니다.

태권도 품과 단 차이

태권도에서는 어린이는 '품’, 성인은 '단’으로 실력을 나누게 되어 있습니다.

어린이들은 성인과 다른 신체적 능력을 지녔기 때문에 이 시기에 적합한 평가체계를 제공합니다.

품은 아이들에게 목표의식을 심어주며 수련의 가치를 깨닫는데 도움을 줍니다.

태권도 승급 과정

훈련

  • 도장에서 정기적으로 훈련을 하면서 각 급수에 맞는 기술과 품새를 연습합니다.
  • 승급을 위하여 요구되는 출석 일수, 훈련 시간을 채웁니다.

심사 항목

  • 기본동작 – 주먹지르기, 막기, 차기 등등
  • 품새 – 해당 급수에 맞는 품새 수행
  • 겨루기 – 상대와의 시뮬레이션 싸움(고급 단계 부터)
  • 호신술 – 방어 기술, 응용동작
  • 구령과 태도 – 자신감 있는 자세와 기합

결과발표

  • 심사 당일에 지정된 장소에서 지정된 동작을 심사관 앞에서 수행합니다.
  • 합격하게 되면 다음 단계의 띠와 승급 증서를 받게 됩니다.
  • 불합격 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여 다음번에 재응시를 합니다.